카페라떼추천1 파스쿠찌 배달의 민족 주문 후기 2 아메리카노가 정말 맛있었던 파스쿠찌를 또 찾게 되었습니다. 아메리카노가 괜찮았던 만큼 카페라테도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컸습니다. 우선 아메리카노와 카페라테를 챙기고, 식사로는 파니니 클래식을 담았어요. 사진은 통통해 보이지만 당연히 파니니 기계로 납작하게 구웠을 거라 믿고 주문에 들어갔습니다. 파니니 종류가 많았는데 저는 매운맛이나 소고기를 싫어해서 선택의 폭이 항상 좁습니다. 저번에 주문하고 싶었던 블루베리 베이글도 담았어요. 사진이 플레인으로 나와있는데 빨리 블루베리로 교체되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크림치즈와 함께 3,800원? 미국에서 싸고 크고 질 좋은 베이글을 먹다가 이런 가격에 먹으려니 조금 슬퍼집니다. (오해는 마세요. 전 한국이 살기 좋은 점이 더 많다고 느끼는 사람이랍니다.) 얼른 주문.. 2020. 1.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