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트란쉐리에 - 배달의 민족 주문 후기 (프렌치 토스트, 샐러드, 아메리카노 커피, 캐나다 메이플 시럽 등 브런치)
이 날은 예전부터 찜해두었던 곤트란쉐리에라는 빵집에서 브런치를 주문해 보기로! 그렇게 안 생겼는데 의외로 체인점이고 송도에도 한 군데가 있다. 이 앞을 여러 번 지나쳤는데 결국 직접 가서 안 먹고 배달로 먹게 되었네. 이 매장 분들 불친절하단 말을 들었는데 괜찮으려나... 어차피 배달이니 상관없나? 아무튼 메뉴를 보자! 배달의 민족에서의 최소주문금액은 15,000원, 배달팁 2,500원. 메뉴부터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야. 나는 음... 프렌치토스트 브런치 먹어 봐야겠다. 주문을 넣고, 곤트란쉐리에 도착! 커피는 뜨거운 아메리카노. 바로 머그컵에 부어서 마시기 시작. 좋구나~♡ 샐러드, 베이컨, 프렌치토스트 3장+메이플 시럽, 그리고 커피 전부 합해서 15,000원. 빵 너무 맛있어 보이는데 왠지 칼로리..
2020.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