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탕1 피자 알볼로 - 요기요 주문 후기 (페퍼로니 피자, 콘치즈 그라탕) 오늘은 오랜만에 피자 먹어 볼까? 지금껏 내 블로그에 피자는 탐앤탐스 또띠아 피자 빼고는 올린 적이 없는 거 같아. 그렇다는 말은... 내가 피자 전문점의 피자를 안 먹은 게 최소 10개월이나 되었단 말이야? 말도 안 돼~ 이상하게 치킨이랑 피자는 분명 좋아하는 음식인데도 자주는 안 먹게 된단 말이지. 아무튼 이번엔 내가 피자 프랜차이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피자알볼로! 오랜만에 주문해봐야지. 마침 요기요에서 4천원 행사도 하고 있으니. 난 그냥 무조건 페퍼로니 피자! 피자알볼로는 항상 신기한 신메뉴가 많이 나오는데 내 입맛엔 페퍼로니 피자만큼 맛있는게 없더라고. 화려해 보이는 거 몇 개 골라서 먹어봤지만 그래도 나한텐 페퍼로니가 불변의 1등이지. 작년인가 새로 나온 목동피자가 2등이고. 엣지 변경은 예.. 2020. 9.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