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볼유체사육1 절지동물 사육 일기 20191117-29 *곤충 사진 주의해 주세요! ^^ 쥐미랑 귀뚜라미 얘기를 집중적으로 올리면서 저희 타란툴라들, 특히 리니와 렌지에 대한 얘기를 계속 못 올렸네요. 실제로 제 관심이 쥐미와 귀뚜라미들에게 쏠려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서 괜히 미안해지기도 합니다. 절지동물 사육자들 사이에서도 각자에게 맞는 절지동물이 있는데 그게 저는 사마귀인 것 같다고 최근 느끼고 있답니다. 손이 제일 안 가고 2주씩 훌쩍 여행을 떠나도 문제가 없는 생물은 타란툴라라서 타란툴라만 키우면 참 편할 텐데 관심이 사마귀 쪽으로 가네요. 아무래도 사마귀와는 왠지 모를 교감이 오가는 느낌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함께 놀 수도 있고 제 손 위에서 여유롭게 밥을 먹기도 하니까요. 그럼에도 타란툴라가 사마귀에 비해 인기는 훨씬 많습니다. 이유가 뭘지 .. 2020. 1.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