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라이더스주문후기1 할리스 커피 배달의 민족 후기 오늘은 할리스 커피 짧은 리뷰예요! 두 개밖에 주문 안 했거든요. 옛날엔 적게 배달시키기 미안하다는 이유로 필요한 것 이상으로 왕창 주문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럴 필요가 없죠. 배달비를 따로 내니까요. (이 말을 싫어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이러는 편이 마음이 편해요.) 밥 먹기 귀찮거나 바쁠 때 먹기 좋은 커피와 샌드위치. 저는 그냥 즐깁니다. 아래는 배달의 민족의 배민라이더스에서 보이는 할리스 커피 메뉴 일부입니다. 머쉬룸 수프볼 맛있다던데 역시 점심시간밖에 안 됐는데도 품절이네요. 맛있는 게 많아서 고민하다가 이중 반반마요(에그/감자), 그리고 바닐라 딜라이트를 주문해 보기로 했어요. 가격은 각각 5천원, 5천 400원이었습니다. 할리스 커피 최소주문금액이 8천원이어서 가능했습.. 2020. 2.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