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용기1 [잡담] 열일하는 내 발상 에프팟 Pro (에어프라이어 팟), 발상의 정체 얼마 전에 발상이란 회사에서 나온 에프팟 프로 후기를 올렸습니다. 그때는 대패삼겹살을 구웠었는데 이번엔 해물부추전을 데우기 위해 또 한 번 에프팟을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전은 예스 홈셰프라는 반찬집 후기에 나왔던 그 해물부추전이에요. 크기가 작은 전이라 제 소형 에프팟에 집어넣었더니 딱 맞았어요. 200°C에 8분씩 뒤집어가며 구웠는데 확실히 그냥 프라이팬에 구워 먹는 것보다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바삭바삭한데다가 기름도 쏙 빠져서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이 전의 가쪽을 깨무는 소리를 들려 드려야 하는데 그럴 수 없으니 깨무는 순간 바사삭하는 그 소리를 알아서 상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래 사진 보면 기름이 흥건하죠? 프라이팬에 구웠을 때는 이런 거 전혀 없었고(증발 되어서 내가 들이마셨겠죠ㅠ) 전이 그.. 2020. 5.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