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토닌1 밤낮이 바뀌면 우리 몸에 어떻게 나쁠까? *섬네일 이미지: illustAC 이번엔 밤낮이 바뀌는 것에 대한 수다예요. 우선 제 경험을 나누어 볼게요! 창작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저도 예전에 한창 이런저런 창작 활동을 하던 시기엔 거의 매일 밤을 새웠어요. 보통 아침 7-9시 사이에 잠들고 오후 1-3시쯤 깨는 생활을 했었죠. 그러는 게 정말 싫었는데도 어쩔 수가 없었어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서 작업을 하다 보면 그냥 시간이 그렇게 되어버렸어요. 그런 생활에 대해 저 자신도 마음이 불안했지만 가족들도 걱정을 많이 했어요. 전화 통화만 하면 동생이랑 엄마부터 시작해서 고모까지도 "그러다간 큰일난다", "폭삭 늙는다," 등의 말로 겁을 주곤 했답니다. 몸도 피곤했지만 그런 말을 자꾸 들으니 정신적으로도 많이 피곤했어요. 요즘은 창작.. 2020. 8.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