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쉑1 쉐이크쉑 SHAKE SHACK 3 - 요기요 주문 후기 (기간 한정 할라피뇨 랜치 치킨 쉑, 커피 쉐이크) 지인A네 집에 우르르 모여서 같이 점심 먹으면서 놀기로 한 어느 날! 만나기로 한 시간이 12시 반에서 1시 사이였는데 하필이면 이날은 요기요에서 쉐이크쉑이 4천원이나 할인을 하는 날이었다. 여기는 배달비가 4천원이어서 쿠폰을 써도 배달비만 없어지는 거지만 어쨌든 유혹 만땅~ 아쉽다. 쉐이크쉑 먹고 싶은데. 지인들은 점심 때 뭘 먹으려는 걸까? 설마 또 몬나니 떡볶이 먹자고 하는 건 아니겠지. (얼마 전에도 몬나니 떡볶이 먹으러 가자고 연락 왔는데 내가 안 가서 자기네들끼리 갔다. 송도에 이사 온 뒤 몬나니 떡볶이 가자는 말 한 10번은 들은 듯.) 뭐 먹을 계획인지 카톡으로 물어봐야겠다. 들어 보고 메뉴 별로면 집에서 쉐이크쉑 시켜 먹고 가야지! 라소리: 오늘 뭐 먹을 건데? 지인 A: 집밥? 라소리:.. 2020. 7.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