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차이나 타운의 태림봉 후기 - C코스(냉채, X.O 삭스핀, 전가복, 깐쇼 왕새우, 유린기, 고추 잡채, 짜장면, 짬뽕)
*이 글은 라소리가 지인 셋과 함께 인천 차이나 타운에 가서 저녁을 먹은 이야기입니다! (까똑 까똑) 지인A: 내일 저녁 먹자. 라소리: 어, 그래. 지인A: 차이나 게이트, 태림봉, 연경, 만다복 중 선택해. 라소리: (전부 중식집인 거 보니 이번엔 중식 먹고 싶은가 보네.) 암데나 OK. (다음날) 지인A: 동네 사람들이 태림봉 추천하네. 라소리: 어, 그래. 가보자. (오, 이런 대화 편하다! 앞으로는 그냥 항상 이렇게 "어, 그래"하고 대답해야지.) (차 타고 슝~) 어, 송도 맛집 가는 거 아닌가? 송도 벗어나서 꽤 멀리까지 가네... 차 밀려서 차 속도 느릿느릿~ 지루하니까 다들 수다 폭발! 그러던 어느 순간 눈에 띄는 알록달록한 간판들. 뭔가 독특한 분위기의 동네. 아니 이곳은...? 라소리..
2020. 1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