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matopelma cyaneopubescens1 타란툴라 그린보틀블루 유체 "리니" 사육 일기 - 탈피 *이 포스팅은 타란툴라 사육자와 애호가를 위한 것입니다. 거미 사진이 많으니 절지동물이 불편한 분들은 부디 패스해주세요. 타란툴라 얘기 정말 오랜만이네요! 지금까지 쥐미 얘기에 뒷전이 되어 있었는데 앞으로 저의 귀여운 타란툴라들의 사육 일기도 분발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저에겐 세 종의 타란툴라가 있어요. 킬로브라키스 카앵 크라찬, 오렌지 바분, 그리고 오늘 얘기할 그린보틀블루입니다. 그린보틀블루는 한국에서는 그린볼이라고도 많이 불러요. 먹성이 좋고 성장이 빠른 종이고 색깔도 정말 예뻐요. 수컷은 3-4년 정도 살고, 암컷은 12-14년 정도 사는데 제 타란툴라의 성별은 아직 좀 더 커야 알 수 있어요. 보통 타란툴라를 키우게 되면 자신의 타란툴라가 암컷이길 바라지만 전 크게 상관하지 않아요. 성장은 먹이 .. 2020. 4. 15. 이전 1 다음